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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은 사람들은 난청 치료를 미루곤 할까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난청을 겪곤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신체에 노화가 오게 되면 청력 손실은 흔하게 발견 되고는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 난청 발견 후 많게는 수년 후까지 치료를 미루고는 합니다. 오늘 시그니아보청기와 함께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Reason #1: “나는 이 정도면 잘 들리는 편이야”

많은 사람들은 난청을 겪고 있으면서도, 이 상황에 대해 “나는 아직 괜찮아” 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아직 보청기 또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치료를 미루고는 합니다. 이는 청력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때까지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미뤄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치는 절대 청력에 좋지 않습니다.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만약 눈이 침침해져 잘 보이지 않는다면 바로 병원에 가서 시력을 확인 하지 않으시나요? 청력도 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초기에 난청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하지 않는 것은 여러분의 뇌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이는 우울증, 치매 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Reason #2: “보청기를 착용하면 늙은 것 같아서 싫어”

“보청기” 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아 싫으신가요? 이는 난청이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처음 보청기를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착용을 꺼려하시고는 합니다. 하지만, 난청은 모든 사람들이 겪는 질병 중 하나이며, 난청을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뇌의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Reason #3: “보청기는 너무 못생겼어”

보청기는 몇 년 전과 다르게 크고 투박하게 생긴 살색의 모형만 있다고요? 아닙니다! 많은 보청기들은 가볍고 다양한 모양과 색상이 있으며, 눈에 띄지 않는 보청기부터 고도 난청인을 위한 고출력 보청기까지 다양한 보청기가 존재합니다.

 

Reason #4: 내가 난청인 이라고?

청력의 변화는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지만 노화로 인해 진행되는 난청일 때에는 점차적으로 일어나고는 합니다. 이 때문에 난청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5세 이후부터는 3년에 한번씩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보청기를 착용하시는 것은 보다 나은 삶의 질과 건강에 많은 이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혹시 청력이 저하된다고 느껴 지시거나 주위의 사람이 난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의심 되시는 경우, 청각 전문가에게 꼭 방문하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삶에 가치를 더하다, 시그니아.